MS 무선 노트북 레이저 마우스 6000을 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휠에 뻑뻑하고
왼쪽 버튼이 한 번 들어가면 잘 빠져 나오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더군요.
파우치 없이 그냥 가방에 넣어 다녀서 그런가 봅니다.
A/S 기간은 오래 전에 지났고,
마우스 하나 새로 장만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건이 망가졌으니 섭섭해야 하겠지만
이걸 핑계로 새 마우스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하네요. ^^
블투는 튕기는 현상이 있다고 하니 좀 그렇고
나노 리시버 제품으로 하나 구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마우스가 맛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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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무선 블투 나노 말씀하시는 거죠? 킹왕짱입니다. 이전에 마소8000 쓰다가 이걸 쓰니깐 너무 좋아요~~~ 탁월하실 선택이 되실 거라아예요.
마우스 청소 한번 해보시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버튼 사이에 이물질이 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제거해 주면 새것처럼 좋은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정말정말 공감합니다. 일장일단이죠..ㅎㅎ
저도 쓰던 물건이 고장나면 오랫동안 같이 했던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새로 지르는 즐거움이 공존하더군요.. 맘에 드는 걸로 고르시길 바랍니다. ^^
마우스 고치는 법 알려드립니다.
(Link)humor.hani.co.kr
전 G7 쓰고있었는데......요놈이 슬슬 맛이 가서....이제는 1분중 약 10초정도
는 그냥 멈춰버리는군요....ㅜ.ㅜ
VX Nano 추천합니다~!
정든 물건이라면 그냥 스위치를 교체해서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뜯어서 사진한장 올려 주세요.
옴론재팬스위치가 들어 갈 수 있는 구조인지....^^
로쥐때끼 VX 혹은 MX 레볼루션 중에 하나 추천드립니다.
손이 작으면 vx나노...
손이 크면 mx...
버튼 이상시엔 일단 버튼 교체를 하고...
버튼에 닿는 플라스틱 덮개 부위에 (플라스틱이 연질이라 닳아서 잘 안눌려질 겁니다.)
마모에 강한 밑봉이나 세이프가드 등등을 붙여주시면 더욱 오래오래 쓰실 수 있습니다.
마우스란 물건은...센서나 컨트롤러가 고장나지 않는 이상 다 고쳐서 쓸 수 있는 물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