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 받아보기도 전에 맡겨 놓았던 곳에서
누가 집어 갔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요즈음해서 키매냐에 잘 드나들지 못하는데...
혹 정체모를 356N이 장터에 나온다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뭐... 버렸겠죠... 쓸데 없는 건데...
계속 패닉 이군요...
스위치 갈고 닦고 다 해 놓았는데...
미조립품을 구해야 할까보네요...
쓸모 없는 글이었습니다...
356N이 없어 졌습니다...
이전 댓글 26
저런 꼭 찾길 빌겠습니다. ㅜㅜ
헉.. 그런 일이....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하루 빨리 찾으시길 바랍니다.
저런. 꼭 찾으세요.
곧 나타날거에요..ㅠ 힘내세요..
금방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ㅠㅠ
허거덩; 뭔지는 아는놈이 가져갔는지;
거참..왜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꼭 찾을 수 있기를 빕니다.
허.. 정말 어이가..
꼭 그놈 잡게 되면 좋겠네요.
안타깝네요.. 힘내세요.. ㅜㅠ
무서운 세상이군요. 과연 그게 뭔지 알고나 집어갔을지;;꼭 되찾으시길 빌어요
356N은 시리얼도 없는데...
빨리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큭... 키매냐분 아니시면 가치를 잘 모를텐데 속 쓰리겟어요. 힘내세요
저같음.. 미쳐버렸을것 같은데.. 너무 덤덤하시군요^^
꼭 찾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헐... 꼭 찾으실껍니다...!!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뭐 좋은 걸로 알고 그랬나 보네요... 참 머라 말씀 드려야 할지...
..........;;;;;;;;;;;;;ㅠ.ㅠ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ㅠㅠ
헙 대체 무슨일이...
별일이 다있군요. 얼마나 속이 쓰리십니까. 꼭 찾으시기 바랍니다.
택배사고[?]가 종종 일어 나는군요.
안타갑습니다...ㅜㅜ
건들지마님 택배사고는 아닌것 같습니다.
정확히 8월 28일날 배송됬고,
29일날 임프레소님에게 댁으로 택배가 도착했다는 쪽지를 받아보았습니다.
그외에 공제 참여자 전원에게 한분 한분 핸드폰으로 9월2일까지 전화 통화를 시도하였고
안받거나 못받으시는 5~6명 정도 빼고, 유선상으로 확인을 하였거든요.
임프레소님 정확한 정황을 좀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정말 뜨허인데요..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ㅠ.ㅠ
택배사고는 절대 아닙니다... 택배를 맡겨 놓은 곳에서 없어졌으니까요...
이건... 도독놈이 있습니다... 쇠니까 쇠값받고 팔지나 않았으면 합니다...
암튼 위에 많은 분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혹 장물로 보이는 물건이 나오면 한번 확인
재차 부탁드립니다... 가장 아쉬는 것은 시리얼 이겠죠...
다음 주 까정만 기댕기고 없으면 미조립으로 구해야 겠군요...
356-N 도둑놈 꼭 잡으셨으면...이건 엄연한 절도입니다.
실수로 가져간 것이 자기것이 아니면 택배 맡긴 곳에 되돌려놔야 할텐데.
남의 소중한 물건을 취득하고 낼름해 버리다니... 제가 막 화나려고 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