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처가집 식구분들이 멀고먼 저희 집에 놀려오셔서
맛있는것도 먹고 조카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낸뒤~~~~
제방에 있는 키보드를 문의 하시더군요~ 제로였습니다.
처가집 키보드가 아론인걸 알고있기에 미련없이 박스포장해서 드렸습니다.~~
문제는 그뒤 소장모드에 있던 86을 꺼낸뒤 자리 세팅완료~후 형님께서
이키보드 괜찮은거 같은데 얼마지? 물어보시더라구요~
뭐...이미 대충알고 계실거라는 생각에 3장에서 작은거 하나빠집니다...
결론은 2만 9천원짜리 키보드로 이해 완료하셨습니다.
1. 처가집에 제로를 선물했다
2. 형님께서 리얼86에 관심을 보이셨다.
3. 86는 2만9천원으로 인식됐다
이상입니다.
처가집에 제로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이전 댓글 8
제로에 관심을 보이시다니 손힘이 무지 좋으신가봐요 =.=
형님께서 3장을 들고 키보드사러가셔서 리얼86을들고 계산할때
3장을 주시는 불상사가 일어날수도 있겠네요;;
제로랑 바꿔달라고 하시면 어쩌죠..
그것도 인심쓰듯이.. +_+;;;
불안불안 하시겠습니다...ㅎㅎㅎ
헉...86이가 위험하네요...ㅡ,ㅡ;;;
저희 집에는 리얼103 2만 7천원인줄 압니다 ㅡ,.ㅡ;;
ㅋㅋㅋ
감사합니다 형님께서 저에게 3점에 분양하실겁니다
텨텨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