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마시면서 알딸딸한 상태에서 웹서핑을 하는데.
갑자기 포인터가 안 움직이더군요..
엥? 하면서 열심히 마우스를 움직여 봤지만 묵묵무답.
끙.. 핸펀을 열심히 움직이고 있더군요...
그립감이 그리 나쁘지 않았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까 블루투스 내장에...
카메라 플래시.. 수많은 버튼들......
흠 마우스 폰이 나와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님 뭐 터치폰들 간이 타블렛으로 이용한다거나 등등....
혹 안나올라나요...ㅎㅎ 은근 편할 거 같긴 하지만..^^
맥주 빨다가 갑자기 든 생각
이전 댓글 7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웃겼어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타깝지만 핸드폰을 이동식 마우스로 사용하는 아이디어는 이미 어디선가 특허를 본 것 같습니다.. ㅎㅎ
반대로 마우스에 전화기능을 넣은것도 있죠 ㅎ
랩탑에 블투로 연결해서 마우스로 사용가능한 핸폰이라면 상당히 괜찮을것 같네요.. 아무리 소형 랩탑이라도 마우스, 아답터 때문에 무게나 부피가 꽤 늘어 나는데.. 핸폰 겸용이면 좋을것 같아요.. 아니면.. 아답터 기능을..? ^^;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