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매각 결과물입니다. ㅠ.ㅠ



건프라에 왜 빠져가지고서는..
하지만 온식구가 다 만드는걸요.
저하고 안사람하고 아들 둘이 전부 다 니퍼 하나에 프라 하나씩 잡고...

짤방은... 저희집 프라 창고입니다. 마눌신님께서 정리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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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 2008-12-01 22:45
개인취미를 가족취미로 전환하셨군요. 좋은 아빠이신것 같습니다^^
갑이 2008-12-01 22:50
크흑 부럽습니다 ㅡㅜ
요미코 2008-12-01 22:51
타치코마로 전향해 주세요. 아니면 코토부키야의 아머드코어 시리즈로 부분전향도 요청 드립니다. 저는 못하기 땜시 조준기님에게 빌붙어서 감상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ㅜ.ㅜ
늘푸른 2008-12-01 23:49
헉! 매우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두달간 키보드에 빠져 이것저것 지르다가 직장 사람들한테도 키보드 전염시켜서 리얼이니 마제니 다들 지르게했는데 이번엔 직장사람들과 다 가치 건프라에 빠져서 가치 지르고 있다죠 -_-; 이번엔 더블오 시리즈의 켈딤과 세라비 아트나이프 프라거치대까지 지를 예정입니다 후~ ㅠㅠ
조준기 2008-12-02 00:11
늘푸른님, 세라비 HG 나왔나요???
Leader™ 2008-12-02 01:04
우왕... 저도 처음엔 하나씩 하다보니;;; 진열장이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집어쳤는데... MG 이상은 만들어야 초보자가 만들어도 허접하지 안겠더라구요... 하지만 가격이;;;; 요즘 엔화도 올라서 이제 가격이 ㄷㄷㄷ 이겠는데요;;;
잠수 2008-12-02 10:15
MG 스트라이크프리덤 ... 1년째 방치중인데 ... 슬슬꺼내 볼까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저는 HG가 저에게 딱인것 같습니다 ㅋ
히나가조아요 2008-12-02 10:30
저런거 열심히 만들어서 진열해 놓으면 좋긴하지만.. 애들이 조금 커서 장난감 가지고 놀 나이가 되고.. 옆집에서 친구가 놀러와서 놀때 건프라를 보게 되면.. ㅎㅎㅎㅎㅎㅎ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그래서 전 건프라 안 만들어요...
쿠아 2008-12-02 13:49
저는 글중에 "마눌신님"이부분에 웃고 갑니다^^ 저는 "마눌님하"라고 부르는데 앞으로 신님이라는 말까지 붙여봐야 겠네요^^ "마누라"라는 말을 좋지 못한 뜻으로 여기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조선시대 한자리(?)하는 분들을 "영감"이라고 부르듯 "마누라"가 그시다에 지체 높은 여인들을 칭하는 말이였다고 하더군요^^
늘푸른 2008-12-02 23:21
조준기 // 아 댓글을 지금 봤네요 세라비 HG 건담샵에서 지금 예약받고있습니다 12월 5일날 발송예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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