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거 열심히 만들어서 진열해 놓으면 좋긴하지만..
애들이 조금 커서 장난감 가지고 놀 나이가 되고..
옆집에서 친구가 놀러와서 놀때 건프라를 보게 되면..
ㅎㅎㅎㅎㅎㅎ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그래서 전 건프라 안 만들어요...
쿠아2008-12-02 13:49
저는 글중에 "마눌신님"이부분에 웃고 갑니다^^
저는 "마눌님하"라고 부르는데 앞으로 신님이라는 말까지 붙여봐야 겠네요^^
"마누라"라는 말을 좋지 못한 뜻으로 여기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조선시대 한자리(?)하는 분들을 "영감"이라고 부르듯 "마누라"가 그시다에 지체 높은 여인들을 칭하는 말이였다고 하더군요^^
늘푸른2008-12-02 23:21
조준기 // 아 댓글을 지금 봤네요 세라비 HG 건담샵에서 지금 예약받고있습니다 12월 5일날 발송예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