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1. 중고에 약간의 썬탠이 있다해서 낼름 예약!
물품 수령 후 거의 신품 수준임을 확인.
판매자에게 따짐.
악바리 : 이게 무슨 중고입니까!! 쌔삥이네요!! 환불해주세요!
판매자 : 걍써!!
사건 2. 택배 착불로 예약.
물품 수령시 선불로 처리했음을 확인.
판매자에게 따짐.
악바리 : 이런게 어딨습니까? 택배비 보내겠습니다!!
판매자 : 걍써!!
사건 3. 기판과 컨트롤러 예약.
물품 수령 후 키캡과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는 것을 확인.
판매자에게 따짐.
악바리 : 이건 뭡니까? 비용보내겠습니다!!!
판매자 : 걍써!!
사건 4. 예약 후 입금 전 물건 수령.
판매자에게 따짐.
악바리 : 입금 전에 물건 보내시면 어쩝니까!!
판매자 : 걍써!!
사건 5. 희귀 물건에 대한 질문글 올림.
제공자 : 갖다 써!!
악바리 : -_-
뭐... 키매냐 거래하면서 안 좋은 일도 있었지만,
99% 정도 좋은 기억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서성거리고 있습니다. 돈도 없음시롱.. ㅠㅠ
덧글 : 위의 사건과 연계되신 분들 조심하십시요. 복수하겠습니다. -.ㅡ++
키매냐 장터거래중 사건들....
이전 댓글 28
저도 4번을 당해봤는데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
(다른데서는 이러지 않았는데...아직도 이런 80년대틱한 동호회가 있나...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는....)
키매냐 직거래 사건..
직거래 나가서 커피얻어먹고 키보드 얘기 하느라.. 1시간 이상 걸림
나중에 형동생 사이됨...
저도 4번을 당해봤는데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 (2)
ㅎㅎㅎ 악바리님도 판매자측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1人
짤방없는 악바리님글은 무효!
저도 서성이죠 ㅎㅎ 돈도 없음시롱~ ㅠㅠ
무섭군요... 복수...
오우.. 간만의 인터넷 접속... 복수가 기대됩니다.. 흐흐흐.. ^^x
동감감감감감가마니..^^
이렇게 좋은 곳이 있어줘서 참 고맙다는 생각을 합니다. 늘 흐뭇하군요.
하지만 키매냐의 행복도와 지갑은 반비례합니다... 털썩.
글을 읽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는군요~ ^^
A급이라고 올린글을 낼름 구입을했더니먼...어라? 신동품이네...
S급(신동품)이라고 올린글을 낼름 구입을 했더니먼...우씨! B급이네...
하지만 좋은기억이 훨많은 곳입니다.
그러고 보니 얼마전 저도 당했군요.
축출용으로 돌다리를 그냥 드렸더니, 고쳐서 보내주시는군요-_-;
깨비도리님 기억해 두겠습니다. -_ㅡ++
심각한 수준이군요-_-;; 이놈의 장터를 끊어야되는데ㅎㅎ
저도 SKM-1080 사면서 사용감 있다고 들었는데 완전 NIB을 받고
당황해한 적이 있답니다^^
옆동네 ThinkMania에서도 이런 일이 종종 있습니다.
2번 사건, 5번 사건을 직접 당해봤죠..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 것 같습니다.
여전히 좋은 분들이 많구요 ㅎㅎ
ㅋㅋㅋㅋ 아.. 웁스님의 흑축 사건이 생각나네요.ㅋㅋㅋ
(판매자가 어떤분이신지 모르므로 자세한 이야기는 자제하겟습니다.^^)
아..가끔은 택배 상자에 캔커피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ㅋㅋㅋ
어음 결재 방식으로 지불한 적도 있구요..
아..때로는 거의 배달수준으로 직거래 하는 경우도 있더군요..ㅋㅋㅋ
ㅋㅋㅋ 걍써...
문제(?!) 아닌 문제가 참 많은 곳이예요! ㅋㅋ
장터에서는 아니지만, 말썽부리는 키도 걍 고쳐주셨다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4번을 당해봤는데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 (3)
4번 해봤는데 뭐.. 키매냐는 믿을만합니다ㅅ.ㅅ
4번 해봤는데 뭐.. 키매냐는 믿을만합니다ㅅ.ㅅ (2)
참 좋은 곳이에요...ㅎㅎ
2,3,4번 당했습니다. 당하고만은 못살겠습니다.
음... 심각한 사건이군요. 저도 당해보고싶습니다 ㅋㅋ
멋져요 - 그런 행운 저도 있는듯 있는듯 -
훈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