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보드에 관심있는 저를 부모님은 이해 못하시더군요.
키보드가 2개이상인 것도 이해 못하시고
고가 키보드에 관심있고 사는것도 이해 못하시더군요.
평소의 저의 행동에 문제가 있지 않았었나 반성은 해 봅니다.
리얼 구입해서 부모님께서 엄청 깨져서
제 친구중에 프로그래머인 친구에게 기증하고 왔습니다. ㅠㅠ
여러분들은 즐거운 키보드 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12월 되십시오. 꾸벅~
저희 부모님은 저를 이해 못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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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텐키리스가 3만원인줄 아는 울 마눌님도 이햬를 못합니다. 남들이 이해못하는 행동을 하는 나 자신이 때론 자랑스럽기도 하지요^^ "모두가 경제라고 외칠때 키보드라고 외치는 나"
부모님께서 너무나무랐다고 상심하지 마세요
단파 라디오님을 너무 사랑하셔서 그런거라 믿으시옵소서...
언젠가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릴 날이 올겁니다...
부모님도 단파 라디오님 처럼 무언가에 관심이 있는 분야가 있으실 겁니다
단지 부모님과 다른 관점일 뿐이니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단파 라디오님도 즐거운 12월 되세요
앞으로 부모님께 키보드 가격 1/10로 말씀드리세요^^ 그것 선의에 거짓말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
전 건강한 손목을 위해서!! 라는 이유로 와이프 키보드부터 샀습니다.
고맙다며 제 것도 사라더군요...
(작전 성공)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키보드가 갑작스레 저가로 변해오면서 키보드=저가 라는 공식이 생겨난 것이니.
저희집은 나름? 창조적이고 의미잇는 동호회활동을 한다고 좋아하시더군요.^^
가격을말하면 아마도 맞아뒤지겠지만요.ㅋㅋㅋㅋ
너무 솔직해도 꼭 좋은건 아니니 적당히 둘러대시구.. 방안에 키보드던전 하나 몰래만드세요.ㅋㅋㅋ
탑독님/ 가격을말하면 아마도 맞아뒤지겠지만요.ㅋㅋㅋㅋ 아놔 공감ㅠ
저도 서울에 혼자 살았기에 망정이지..ㅎ
#### 가격을 말하면 대부분의 반응은 그렇습니다...
상대방 said, "미틴x...-- ++"
" ....--; "
Top님 부럽습니다. 우리 와이프는 제키보드를 쓰레기라 부릅니다.
부모님 세대와 우리 세대가 생각하는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
(차이라는 의미가 정확한지 모르겠네요. ;p)
전... 어머니에게 흙침대를 선물하고 똑휴를 조립했습니다...
어머닌 똑휴가 얼마인지 아시지만 저에게 뭐라 하지 않습니다... - _-)v
저희 부모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ㅋ
말씀들 감사합니다.절대고독님,userboy님,쿠아님,lateau님,Topdawg님,재르™님,스카님,Harry님,얼렁뚱땅님,shinkuzi◀님,까망님. 모든분들 즐거운 키보드 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