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외인구단 재미있네요..


만화책으로는 본적이 없는데 정말 재미 있네요.


이현세 대표작 이라고 할만 합니다.


드라마도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없었죠. 오히려 일본에서 대 히트... 였죠..


기억에 남는 대사네요.

"목숨은 버리는게 아니다 다만 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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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2012-01-07 09:50
등장인물이 어떻게 되더라..기억이 잘 안나네요 ㅋㅋ주인공은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하고하나는 팔 한쪽이 업고하나는 키가 완전 작고하나는 한물간 투수..그리고 하나는 별 도움 안되는 포수였던걸로 기억이 나는데..그리고 좀 반정신나간 감독??
쮸르쮸르 2012-01-07 11:34
정말 재미있는 만화지요. 한국 만화에서는 손에 꼽힐 정도의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택짱 2012-01-07 11:46
산낚지 먹는 장면이 짱 이였던것 같아요!  ^^
에이커 2012-01-07 11:54
드라마는 진짜 최악의 캐스팅이었죠
트레비안 2012-01-07 13:30
난니기모할 (?) ㅎㅎㅎㅎ
방구도사 2012-01-07 15:42
팔 없이 야구가 되나요?한 번 봐야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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