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700r의 폭주 속에서
아니지 키보드들의 폭주 속에서 빽하나 질렀습니다.
착용샷을 찍고 싶었으나 뒤통수에 눈이 달려있지 않는 한 혼자의 힘으로는 조금 힘들꺼 같아 다음으로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가방이 참 너무 커서 조를수 있는 끈들은 죄다 졸라서 최대한 작게 해서 다녀야겠어요 ㅎ
저도 700r의 폭주 속에서
아니지 키보드들의 폭주 속에서 빽하나 질렀습니다.
착용샷을 찍고 싶었으나 뒤통수에 눈이 달려있지 않는 한 혼자의 힘으로는 조금 힘들꺼 같아 다음으로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가방이 참 너무 커서 조를수 있는 끈들은 죄다 졸라서 최대한 작게 해서 다녀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