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까지만 해도.... 키보드라고는 맴브레인만 사용헀었는데....
시작은 2010년 11월, 생일 선물로 여친님께서 사주신 FC200R 가 처음이자 마지막 기계식 키보드일 줄 알았는데
구렁텅이였네요...
어느덧 dk-1098 터키 pbt 에디션에
nickp 님께 분양받은 아크릴 87에....
추억님께 분양받은 신품 두꺼운 이색 투톤 베이지 키캡까지...
에고고...
예전에는 이럴 줄 몰랐는데요
직장 옮긴다고 마지막 달 월급과 퇴직금 등등으로 통장 잔고가 8자리라서 방심했는지
요 며칠 사이에는
친친님 KBC 승화 키캡 버스 탑승에
FC700R 화이트 영문 적축 예판 참여에
견우암님께 분양 받을 투명 아크릴 하우징 A87..
거의 30만원 돈을 키보드 관련 물품에 사용헀네요...
이제 나머지 돈은 모두 저금하고 자중 좀 해야겠습니다...
뽐뿌오는 게 너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