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레알포스..ㅋ

 

 

 

 

마지막으로썼던 레알이 101구형이군요..

 

레알의 키감이 개인적으론 좀 심심하긴한데..오래안쓰면 그립다고해야되나...

 

없으면 허전하고..자주안쓰는데 들고있자니 부담되기도하고.....낭비인것같기도하고..

 

해서 레알을 5대정도를 사고 팔고했던기억이나네요..

 

근데 최근에 또 레알이 땡깁니다.....흠..

 

분명 주력으론 쓰지못하는데...레알의 키감은 심심한듯하면서 담백하다해야되나..

 

그래서 가끔씩...어떨때 조금씩 조금씩 날이갈수록 점점더 한번쯤 써보고싶다해야되나요..

 

레알은 묘한 매력이있는것같습니다...

 

치코니 구형청축도 그립군요...전에 구한다고 글올렸었는데 어떤분이 연락주신다고하셨는데 잠수하셔서 못구했네요...

 

구형청축만의 그 째각이는 소리와 신형청축보다 약간 약한듯한 키감이 정말매력적이였는데..

 

옛날에(5~7년쯤전)써봤던 키보드들이 그리워지네요

이전 댓글 5
에스테 2012-01-25 16:22
저도 구할려고 글을 올려놨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연락은 없군요. 느긋하게 구하는 성격이 못되서.. 새걸 질러버릴까 걱정입니다.
[부산]♡IU 2012-01-25 16:23
지금까지 200r 써온 나로써는....ㅠㅠ
레드노아 2012-01-25 16:41
저도 아무리 맘에 드는 커스텀이 만들어져도 리얼은 정리 못할 것 같습니다... 정리하면 100% 후회할거라는 느낌이 팍팍 들기때문에 ㅋ
방구도사 2012-01-25 16:54
아~ 30g도 국내 정발됐으면 좋겠습니다ㅎ
istree 2012-01-25 22:23
저는 리얼 쓰다가 기계식으로 갈아타면서 약 1년정도 봉인했었습니다.그러다 최근에 좀 아닌거 같아서 다시 리얼을 꺼내들었는데 너무 좋은겁니다.이참에 기계식 싹 처분하고 리얼 한대 더 들일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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