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썼던 레알이 101구형이군요..
레알의 키감이 개인적으론 좀 심심하긴한데..오래안쓰면 그립다고해야되나...
없으면 허전하고..자주안쓰는데 들고있자니 부담되기도하고.....낭비인것같기도하고..
해서 레알을 5대정도를 사고 팔고했던기억이나네요..
근데 최근에 또 레알이 땡깁니다.....흠..
분명 주력으론 쓰지못하는데...레알의 키감은 심심한듯하면서 담백하다해야되나..
그래서 가끔씩...어떨때 조금씩 조금씩 날이갈수록 점점더 한번쯤 써보고싶다해야되나요..
레알은 묘한 매력이있는것같습니다...
치코니 구형청축도 그립군요...전에 구한다고 글올렸었는데 어떤분이 연락주신다고하셨는데 잠수하셔서 못구했네요...
구형청축만의 그 째각이는 소리와 신형청축보다 약간 약한듯한 키감이 정말매력적이였는데..
옛날에(5~7년쯤전)써봤던 키보드들이 그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