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한진 택배 ~

700r을 1월 20일 오후 1시 20분에 본인에게 전달했다는데..

 

왜 전 기억에 없는 걸까요 ㅡㅡ;;;

 

인터넷으로 한진택배 홈피에 분실신고를 했더니 대답도 없고,

오늘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제가 분실신고했다는 사실 조차 모르네요.

 

 

더 황당한건 ,,,,,,

 

지점에 전화해서 저한테 전화하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2시간이 지난 지금도 전화가 안옵니다.

 

더 재미있는건 오늘 지점에서 전화가 안오면 내일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문의하라네요.

 

 

오늘 전화통화를 위해 20분을 투자했는데..

 

내일 또 해야 될것 같습니다.......

 

 

 

 

아놔 이놈의 한진...

 

 

내 700r은 어디서 굴러다니는걸까요 ;;;

이전 댓글 10
[부산]♡IU 2012-01-25 17:06
헐...안습이네요;;;
레드노아 2012-01-25 17:09
... 본인에게 전달했다고 나오는거면 누군가에겐 줬다고 봐야할텐데.... 혹시 주변에서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없나 확인해보세용...
아둘딸둘™ 2012-01-25 17:12
언젠가부터 막장을 달리는 한진택배죠.
에스테 2012-01-25 17:18
고객센터 대응이 좋지 못한거 같더군요. 아까도 전화했는데 좀 짜증났습니다.
ProJect@K 2012-01-25 17:25
란 받았는데 전달했다고 한적 많이 봤네요
빅베이비 2012-01-25 17:28
저도 안와썼는데 배달완료라고 되어있더라구요오늘 택배 왔습니다.
슈르 2012-01-25 17:39
저도 얼마 전 한진택배로 배송된 물건을 기다리는데, 분명 도착하고도 남을 날짜인데 안 오기에 배송조회를 해보니 본인수취완료? 라고 되어 있더군요 ㅡㅡ; 집에 찾아온 적도 없고 저는 받은 기억도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고객센터를 통해 해당 배송직원분께 직접 전화를 해보니, 적혀있는 휴대폰 번호가 불통이라 몇 번 왔다가 그냥 갔었다고 횡설수설 하더라구요.   제가 부재시 그냥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배송메모에 적혀있지 않냐니까 모른다고 하고... 그럼 수취완료라고 쓰면 안 되는 거 아닌지 ㅋㅋㅋ 어처구니가 없었죠. 배송조회 따로 안했으면 계속 잊고 안 받을 수도 있었으니까요.
여포사랑 2012-01-25 18:42
한진은 요새조금 잠잠해졌나 했더니 다시 시작인것가요??
Blackberry 2012-01-25 21:15
여기저기 택배 많이 이용해봤지만 전 그냥 우체국택배가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탱구짜앙 2012-01-26 05:39
요금이 좀 비싸긴하지만 진리에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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