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r을 1월 20일 오후 1시 20분에 본인에게 전달했다는데..
왜 전 기억에 없는 걸까요 ㅡㅡ;;;
인터넷으로 한진택배 홈피에 분실신고를 했더니 대답도 없고,
오늘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제가 분실신고했다는 사실 조차 모르네요.
더 황당한건 ,,,,,,
지점에 전화해서 저한테 전화하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2시간이 지난 지금도 전화가 안옵니다.
더 재미있는건 오늘 지점에서 전화가 안오면 내일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문의하라네요.
오늘 전화통화를 위해 20분을 투자했는데..
내일 또 해야 될것 같습니다.......
아놔 이놈의 한진...
내 700r은 어디서 굴러다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