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기계식 쓰다가 시끄럽다고 욕먹고
멤브계속 써오다가 결국 아요매냐에서 레알포스 106저소음 질렀습니다.
저소음 관련글들 살펴보면 치는맛이 떨어진다고 해서 살까 말까 정말고민 많이했느데
담달 연말정산도 있고 해서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제발 후회하지 않기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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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브계속 써오다가 결국 아요매냐에서 레알포스 106저소음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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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달 연말정산도 있고 해서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제발 후회하지 않기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