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에 싸웠습니다.
원인은 현 정부...
뭐... 많은 궁민들이 그토록 반대하는 대*하를 말만 조금 바꾸어 사대강정비 어쩌고저쩌고로 살짝 돌리더니...
결국은 2조5천억이 넘는 돈이 들어가는 공사를 기공식도 갖지 않고 몰래 착공을 시작한 경**하를 비롯하여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90326**5*00*7624&newssetid=82
현 정부에 대한 이야기를 꺼리낌 없이 하다가,
옆 자리에 다른 손님도 있는데 너무 비판적으로 이야기 한다고 서로 다툼을... ㅡㅡ;;;;
지금은 냉전중...
쩝~~~
해탈해야 하느니라~ 해탈~ 해탈~~~~
마눌님과 동네 고깃집에서 삼겹살을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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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십니다.
정치나 나라 얘기 하다보면 누구와도 싸우게 되던데요.
4년 남았습니다~ 그 사이 전 나랏일에 잠시 등지고 키보드나 보려고요. ^^
근데 장터링이 가장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헐...
고기집에서는 고기만..
키매냐에서는 키보드만..(응?)
그래도 싸울 부인이 있는 분이..부럽습니다.. ^^;
행복하게 사세요. 얼른 화해하시구요..
알콩달콩... 부럽습니다.
4년 남았습니다~(2)
추세로 볼 때, 한 두번 참으셔도 앞으로 싸울 기회는 많이 주어질 듯 합니다. 현직 대통령이 보통 분이 아니시라...
이것도 다 가카때문이군요..
그래도 가카는 대단한 사람이긴 합니다 그렇게하는데고 버티고있는걸보면 확실히 대통령감입니다. 아주 대단대단
저도 본가가 경상도라서 부모님들 뵐때는 정치이야기를 안하게되더군요
몇번 이야기꺼냈다가 사실여부와는 상관없이 감정만 상하는듯해서..
모든사람들과 맘껏정치이야기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지난주 금요일날 선배랑 북한 인공위성 이야기 때문에 술마시다가 싸웠어요. (그 사람은 일본사람)
알고보면 약간의 생각의 차이인데 술마시다가 말꼬리 물다가 쓸데없는 감정싸움이 되더군요.
결국은 해봐야 소용없는 이야기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