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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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입니다...
이전 댓글 18
이상한나라의동화 2009-04-13 15:13
나쁜놈들이군요. 열받아서인지 손이 후달거려 더 못쓰겠습니다.
퐝군 2009-04-13 15:22
죽일놈들이네요 ....
웅 2009-04-13 15:27
눈물이 나오려 하네요.
망고땡 2009-04-13 15:29
헐 우리나라에서 의료사고 시 대부분 병원에서 이긴다고 하더군요. 하기는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이티 관련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도 모르면서 판사가 판결을 내리는 것을 보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라 이야기하기 힘드네요. 정말 안아파야 되겠습니다. 별탈없이 쑥쑥 아이 잘 낳아준 집사람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함을 표합니다.
하늘붕붕 2009-04-13 15:33
(Link)www.ilsin.or.kr/ 해당병원 사이트. 이용자들의 글 게시할 수 있는곳은 원천봉쇄...
카스터 2009-04-13 15:33
솔까말로 아파도 약국서 버팁니다. 크게 다치면 죽고 싶더군요. 요즘 병원들 보면요. 돈 더 받을려고 하지, 환자를 생각한다는 마음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괜히 의사가 부자 직업 ~사 계열에 낀게 아닌듯 합니다.
요미코 2009-04-13 15:33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살바토레 2009-04-13 15:37
3대가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겁니다 ;; 그나저나.... 불쌍해서 어떡한데요 ㅠ.ㅠ
샤우트민 2009-04-13 15:41
아 진짜 죽일놈들.............
마가리타 2009-04-13 16:34
아오..진짜 눈물나네요..ㅜㅜ 나쁜넘들...
망고 2009-04-13 16:49
충격입니다;; 아직도 몸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정말 나쁜사람들입니다
아기곰탱이 2009-04-13 17: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눈물나네요. 널리 널리 퍼뜨리는 중입니다. 모두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라는거. 공익적 목적이 우선이라는 거 알려야 상대방의 명예훼손이라는 주장이 말이 안되게 하는거죠. 하아... 저도 분노가...
mailboxkjb 2009-04-13 17:19
주먹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나는군요... 마침 저분이 돌아가실때, 저도 의식없이 중환자실에서 죽을뻔할 때라 더 가슴이 아픕니다. 제발... 제발 이런소식은 들리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찐빵_ 2009-04-13 18:59
하..얼마전에 애기 아빠가 된 사람으로써 정말 피가 거꾸로 도는 기분이군요. 와이프 친구 말로는 산모가 아파서 진통하면 참으라고 다그치고 고함치고 한다더군요. 일신기독병원 예전에는 부산에서도 알아주는곳이었는데 지금은 완전쓰레기병원이었군요.. 제발 제2, 제3의 피해자 만들지 말고 망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빨간부엉이 2009-04-13 20:58
이런 젠장할..ㅠㅠ 긴 글을 부들부들 떨면서 읽어내려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버지의 병원에서 두차례 수술후 사망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전 간단한 병이라면 모르지만 죽을병 걸리면 혼자 죽고 말자라는 결심을 했었습니다.. ...... 뭐라고 적고 싶은데.. 먹먹해져서 할 말이 나오지 않네요. 저 세상이란 곳이 정말 존재한다면 부디 사망하신 글 주인공의 아내분이 편한 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기만 바랄뿐입니다..
캐듀 2009-04-13 23:10
긴글 부들부들 떨며 눈물흘리며 읽었습니다. 저런 쓰레기 만도 못한것들이 그래도 잘먹고 잘사는 세상이란게 더 분노하게 만드는군요.
최강으뜸검독수리 2009-04-14 00:54
인간으로서...가장 기본적인 도리를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군요...-_-;;; 사람 살리는 의사가 이렇게도 사람을 죽이기도 하는군요... 의사로서의 사명감이 없는 사람들... 이대로 둬야 하나요...-_-;;;
푸른용 2009-04-14 10:11
키매냐 분들 점잖으시군요... 이런 인두겁을 쓴 악마같은 넘들 한테는 점잖은 표현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사무실에서 글 읽으면서 분노에 떨며 눈물을 떨궜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자꾸 눈앞이 흐려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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