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봄비도 찰랑찰랑 내리고...
어제 마신 술에 아직도 속이 짜릿하여 짬뽕을 시켰습니다.
오늘은 제 닉네임과 딱 맞는 하루네요.
하루종일 이리뛰고 저리뛰느라 어떻게 지나가는 지도 몰랐지만 6시쯤 되니
문득 비오는 수요일이란 생각이 드네요.
옛날에는 그런 제목의 노래를 많이 들었었는데 요즘엔 노래고 머고 일에 치여서
뭐땜에 사나 싶습니다.
오늘 장터링하다가 통장잔고 펑크날뻔 했습니다.
스기에 알프스 백축에 트랙볼에... 뒤집어 졌습니다.
참느라 힘들었지만 켄싱턴은 도저히....쩝
혹시 적응이 힘들면 꼬마님을 염두에 두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남은 시간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비오는 수요일엔 삼선짬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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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56CL 공제로 돈나무가 씨가 말랐습니다 흑 ㅠ
356CL 2셋에 추가보강판 기판 87점 감사.....ㅋㅋㅋㅋ
방금 보고 왔습니다. 신청하신 분이 벌써 60을 넘어가는 군요. 저도 지금 고민중입니다. 질러? 말어?
엇 짬뽕시킬걸! 저는 짜장먹었습니다. 당분간 아니 한동안 면식수행입니다 ㅠㅠ
점심 때 삼선짬뽕 먹었습니다... ㅋㅋㅋ
ㅎㅎ 꼭 염두에 둬주세요 ^^;;
아.. 오늘 356CL 공제 페이지에 들어갔었는데......
들어가지 말껄 그랬습니다.
저는 오늘은 못먹고 어제 짬뽕을 먹었습니다
삼선짬뽕 먹고싶어지네요 ㅎㅎㅎ
짬뽕 묵고 자바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