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를 보내다 -_-!!

 

 

하루도아닌 이틀도 안된채 타건이후

 

선물받은 체리 3000 이룬다님께 분양해버렸습니다....

 

흑흑 !!

 

전 청축도 아닌 갈축도 아닌 흑축도 아닌

 

머각 으로 이용중입니다..

 

우체국앞에서 40분정도 대기에 통장에 들어왔을때 기분이 기쁘군요 흐흐...!!!

 

조만간 돈좀 모아서 마제나 지르렵니다 ㅠㅠ 체리아 잘가렴 ;;

이전 댓글 3
이룬다 2012-01-30 16:44
흐흐..감사합니다.. 은행가니까 제앞에 대기자가 16명이더라구요 ㅡㅡ; 그래서늦은거에요 ㅠㅠ
[부산]♡IU 2012-01-30 17:27
스피드 채리를 ...ㅠㅠ
대박인생 2012-01-30 17:35
하필이면.. 체리가 ㅠ.ㅠ 이런건지.. ㅠ.ㅠ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