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아닌 이틀도 안된채 타건이후
선물받은 체리 3000 이룬다님께 분양해버렸습니다....
흑흑 !!
전 청축도 아닌 갈축도 아닌 흑축도 아닌
머각 으로 이용중입니다..
우체국앞에서 40분정도 대기에 통장에 들어왔을때 기분이 기쁘군요 흐흐...!!!
조만간 돈좀 모아서 마제나 지르렵니다 ㅠㅠ 체리아 잘가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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