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년전쯤 피방 알바하다가 키보드 그냥 하나 들고와서 집에서 쓰는데
확실히 같은 제품이지만 제가 쓰던게 좋았던 기억이..
하지만 쓰면 나아지겠지 란 생각에
계속 쓰는중이었는데...
그 버린게 좋았던거였다니.....
헐킈
뒤에 선명히 찍혀있는 중국 제품...ㅠㅠ
왜 버렸을까.;;
구형 DT-35...아무것도 모르고 버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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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진 1080도 버렸습니다. 이유는 누렇고 시끄러워서.........
DT-35나 세진1080은 버린분들 많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기업 마크가 찍혀 있어서일까요?? ^^;;
아마 요란스럽게 생기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무덤덤하니 특별할게 하나도 없어보이니 그렇고 그런 키보드라고 생각하고 버리게 되겠죠..
사무실에서 dt-35 사용중인데 정말 막쓰고 괜찮은 키보드로는 최고인것 같아요.
저도 이게 디티 35인줄 모르다가.. 최근에 알았다는 ㅡㅡ;
오늘 사무실 청소하다가 구석탱이에 짱박혀 있는 dt35 두개 발견.....
다들 이게 어떤 키보드인지 모르고.. 그냥 오래된거라
새걸로 바꾸고 짱박어 뒀드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실험실 아무도 안쓰는 프린터용 컴에 딸려잇는 삼송로고 DT-35를 발견..랩형이 키보드 바보되어서 그걸로 교체하라고 햇더니 잘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