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3년 전 제 지도교수님 생신이었습니다.
제자들끼리 무슨 선물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거의 하루 종일 컴퓨터 작업을 하시는 선생님을 위해
갹출해서 리얼101을 사 드렸습니다.
근데 좀 사용하시다가 다시 예전 키보드(델 요즘 나오는)를
꺼내서 사용하시더군요... -_-;;
문제는 선생님께서 손가락 위치를 정확히 외워서
자판을 치는 것이 아니었는데, 오타가 많이 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영애께서 인터넷 사용시 잠깐씩 사용한답니다.
버림받은 리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