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려 잠자리에 들었는데,
오후 무렵에 마신 커피 한잔의 영향인지 1시간을 뒤척이다,
결국은 맥주 한잔 하고 자려 책상에 잔+과자 펼쳐놓고 매냐에 접속했습니다.
며칠간 작업중이던 2100+3000의 와이어링 설계(?) 도면을 한참 들여다 보면서 몇가지 고민을 해 봅니다.
1. 구형 갈축...? 변백...?
-> 갈축은 집에서는 8000+3000을 사용중이고 https://www.kbdmania.net/board/view.php?id=photo&page=1&sn1=&divpage=2&sn=on&ss=on&sc=on&keyword=%BA%D8%BA%D8&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649 , 사무실에서는 8200+3000을 사용중이기 때문에 https://www.kbdmania.net/board/view.php?id=photo&page=1&sn1=&divpage=2&sn=on&ss=on&sc=on&keyword=%BA%D8%BA%D8&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688
지금 작업중인 2100+3000에 사용할 스위치의 선택에 약간 갈등하고 있습니다...
구분감이 조금 더 확실하다는 백축은 과연 어떨것인지... 고민 고민~~~~
2. 이색...? 레이저...?
-> 8000+3000 이나, 8200+3000이나 둘다 레이저 입니다.
나름 레이저는 그 뽀송뽀송(?)함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장점(?)이 있는듯 하나,
이색사출은 그 태생적인 원인으로 인해 레이저에 비해 뽀송뽀송함이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반질반질모드로 진입해 버린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이 상태에서... 시각적 효과를 지배하는 이색이냐...? 뽀송뽀송을 위한 레이저냐... ㅋㅋ~~~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승화좀 적선합쇼... 굽신굽신~)
3. 보강판 사용 유무.
-> 2100+3000 작업중에 있어서 보강판의 사용유무에 대한 생각입니다.
갈축스위치의 사용에 있어서 보강판의 사용은 많은 분들이 손가락저림 등의 현상등으로 인하여
그 사용을 부정적으로 보고 계시고 계십니다.
뭐.. 제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보강판도 윈키버젼 보강판이고, 진행중인 버젼은 윈키리스
버전인바, 보강판을 사용하기 위해선 윈키버전으로 작업하고 윈키는 더미로 썩혀두던가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 보강판이 어쩌면 계륵으로 전락해 버릴지도 모르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캬캬~~~~ ㅡㅡ;
아... 이제 잠을 잘 수 있을듯 합니다.
맥주 몇잔 마신게 이제 슬슬 효과를 발휘 하는듯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활기찬 한주 되시고,
하는 일 마다 탄탄대로 좋은 결과 도출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꼬리1 : 첨부 사진은 2100 와이어링 설계중(?))
(꼬리2 : 이 글이 사진앨범으로 옮겨질까요...? 질문란으로 옮겨질까요...? 아님 자게를 고수 할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