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freeboard&page=1&sn1=&divpage=5&sn=on&ss=on&sc=on&keyword=%BA%D8%BA%D8&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6551
이 글과 관련된 다음 아고라 헌화가 진행중이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0768&
힘 내시길...
전에 제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이전 댓글 15
써글느무 쉐리들 마~ 욕이 다나오네여 휴~~~~~~~
말도하지 못하게 하는건 그만큼 떳떳치 못하다는 것인데..............인간에 대해 절망스럽네요 그 여의사나 그 병원 관계자나 일신이라면 어쨓든 하느님을 믿는자들일텐데 하느님의 노여움을 어찌 피할려구.................
지금 글이 비공개로 바뀌어서 내용을 볼 수 없네요..병원에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합니다. 병원이 잘 못한 것 같은 분위기인데, 고소까지 하다니..쩝..내용을 알지 못해 아쉬울 뿐이지만, 차라리 모르는 게 낫지않을까 합니다.
에휴... 저도 아내가 있고 두 아이의 아빠로서... 어처구니 없는 일에 분개할 따름입니다.
음...
전에 보고 너무 화가 나서 댓글을 달지 않았던 그 사연이군요... ... ... 당사자분이 법 같이 뜨뜨미진근한 거 완전히 믿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음...
우리도 병원을 일신기독으로 다니는지라 이야기는 들었는데...
참ㅇ으로 안타깝습니다.
드디어 읽었습니다. ㅜㅜ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저였다면 거기 의사 여럿 저세상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할 말이 없군요.
에혀~ x랄같은 세상....
처음으로 인증하고 글쓰고 왔습니다.
웬만하면 글을 절대 안남기는데 요번일을 정말 아니다 생각하여 서명운동에 참가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이둔 아빠로써 참담함에 동감합니다.
세상에 남겨진 아이와 아빠 용기내어 꼭 잘 살기를 바랍니다.
.... 말을 잃은 1인입니다.
내용이 없네요.
억울한 일을 당하셨는대 오히려 고소까지 당하신 듯 합니다.
잘 풀리길 바랍니다.
#### 모 카페 전체공지로 올려놨습니다...
각 사이트 운영진이 보시면 공지로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참, 가능하시면 태그 등록도 하시기 바랍니다.
ex,) 신일기독병원;의료사고;산모사망;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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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남들보다 그렇게 쳐 받으면서 일하는 사람들이........ㅜㅜ
정말 휴 ㅠㅠ
읽으면서
에이 설마 소설이겠지..소설일꺼야 소설이어야만해 ㅠㅠㅠ
어떻게 저런일을 사람한테 겪게한단 말입니까 ㅠㅠㅠ
정말 너무 하더군요 ㅠㅠㅠ
속상합니다..
아..저도 집사람이 임신중이라 남편분, 가족분들이 얼마나 마음아파 할지..
이해할수 있을것 같네요. 너무 슬픕니다 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