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몰래 리얼을 질렀어요 ㅡ,.ㅡ;;

몇일간 장터링 하다가 리얼차등 블랙 영문을 질렀어요.. 

리얼 차등할 까...균등할 까..고민을 엄청했고... 


균등할 까? 무소음 할까? 고민을 엄청했는데... 

장터에 좋은 물건이 뜬것 같아...그냥 질렀네요..


오늘 배송일인데.. 배송지가 회사라.. 월요일날 수령할 수 있겠네요.

회사는 토요일날 배송기사님들이 안와서.. ㅜ_ㅜ 수령하로 나간다고 해도..받을 수 가 없어요.. ㅋㅋ


그나저나.. 영원히 사무실에서만 써야할 듯 합니다. 마누라가 가격을 알거든요... 


그나저나.. ioi 월요일 부터.. 코드량이 엄청 늘어날 것 같네요.. 

+_+주석도 늘여 써야지.. ㅋㅋㅋ


근데.. 리얼사고나니... @-_-@ 컬러키캡이 땡깁니다.  지름이 지름을 부르는 효과? 


혹시 컬러키캡 분양하실 분 있으면 >  < 쪽지 주세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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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2012-02-04 20:16
허허 ㅋㅋ 잘 하셨습니다 :)근데 가격을 아시다니.. 정말 두려우시겠습니다.. 
morning! 2012-02-04 20:25
ㅎㅎ 잘 하셨어요.   키보드만큼 투자대비 만족도가 높은 게 없는 듯 합니다. :-)   그리고 리얼이니, 키캡이 아무래도 제한될 테니까 다행입니다;;;
여포사랑 2012-02-04 20:34
걸릴때 걸리더라도 일단 리얼이를 만끽하시는게 중요합니다^^그리고 리얼이에 발을 담그셨는데 키갭은 뭐~~그냥;;
[부산]♡IU 2012-02-04 20:49
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yu- 2012-02-04 21:10
프로그래머이시군요 ^-^리얼당에 오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미친엘프 2012-02-04 21:19
후.. 저는 비슷한 상황에서 그만 걸렸습니다. 깨질 때 깨지더라도 일단 지름에 성공을 했어야 했는데 마지막 단계에서 발각되는 바람에 혼은 혼대로 나고 지르지는 못하고...
Roasting 2012-02-04 21:25
저는 노총각인지라 마음것 지르는데..결혼하면 큰일이군요..제 주변 형님들이 결혼하기전에 마음것 지르고 결혼하라고 말씀하시던데...-0- ㅎㄷㄷ
흰둥이친구 2012-02-04 21:40
ㅋ 축하드려요..조심하세요...걸리시는 날이면 리얼포스를 손가락이 아닌 몸(?)으로 경험하시게 될 지도...무운을 빕니다...^^;;
Michell 2012-02-04 22:25
허걱...리얼이를 지르시다니...전 오늘 체리 질렀습니다.제가 지른것에 5배 정도군요.ㅎㅎㅎ
깨비!!! 2012-02-05 10:46
체리, 리얼 둘다 써봤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는 듯 합니다... 가격은 리얼이 두배가량 비싸지만요... 초기 만족도가 둘다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도 제가 제일좋아하는건 IBM 멤브레인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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