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닝입니다.
곰군님 글에 리플을 달다보니, 문뜩 생각이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만족도가 높은 지름? 소비? 에 대해서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예전에 어디에선가, 현명한 소비의 방법인가 하는 글에서,
속옷을 많이 사면 소비에 비해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읽은 듯 합니다.
저도 경험상 소비의 만족은 가격과는 큰 상관이 없는 듯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키보드는 정말 가격 대비 큰 만족감을 주는 듯 해요.
하루 12시간 이상 있는 직장에서 촉감(?)을 담당해주는 녀석이다보니 말이죠.
그래서 아마 계속 장터를 들락 날락 하나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