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건 별로 없긴 하지만 ㅎㅎ
일단 레오폴드 팜레는 담주내로 처분되고..
저는 팜레가 잘 안맞는지..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오히려 불편한;;; 걍 젤리 보호대가 더 나은듯;;;
지금 가진게 700r 청축이랑.. 마제2 청축인데..
700알 청축은 직장에 박아버릴거고 움화화화 키스킨의 위엄으로 깨끗하게 전투용으로요 ㅎㅎ
역시나 집에서는 마제2 전투용으로;; 더럽게 씁니다.
이리저리 정리하다보니..
제닉스 m10이 남네요..
요거 어떠 쓰는게 좋을까나 고민하는데..
팔기도 애매하고 ㅋㅋ(상태가 ㅋㅋㅋㅋ )
m10으로 입문하고 꽤 오랫동안 같이 해온놈인지라 웬지 정도 쌓였고
아 이놈 병맛인데 왜케 처분하기 아쉬운지 ...
m10이 괜찮은 놈은 아니였지만
가성비 입문용으로는 괜찮았던거 같네요..
끝까지 가지고 갈까 생각중입니다 ㅎㅎㅎ
정들었나봐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