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지 오발송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뽐뿌에서 보고 처음으로 구매한 물건인데...처음부터 삐그덕 거리네요 ㅌㅌ


969-6번지로 썼는데 969-2번지로 봐놓고 저한테 2번지로 썼다고 하길래 969-2번지 집에 가니까 사람도 없고해서 

간단하게 쪽지만 써놓고 집에 와서 배송지 주소를 잘못 썼는지 확인하니까 969-6번지로 떡하니 제대로 써있네요..fffffffffffffff.jpg


이게 무슨 타이밍인지 휴대폰요금은 다 됬고 969-2번지에 사시는 분은 없으시고..내일은 일요일이고...

월요일에 학교 가서 9시에 집에오고..


이런 경우에 보상 받는 방법 없나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서 너무 황당하고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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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플 2012-03-17 19:25
다시 전화해서 따지셔야죠 두눈 똑똑히 뜨고 보라고 
키플 2012-03-17 19:30
아참 인터넷으로 기사님번호를 미리 알아서 먼저 전화해서 수정좀 해달라 하셔도 될겁니다 거리상으로 얼마차이도 안나니깐요 
rkd승엽 2012-03-17 19:32
전화요금이 없어서 전화를 못하는 상황이었어요..근데 다행히도 쪽지 써놓으니까 쪽지 보시고 전화 주셨네요.찾으러 가니 귀여운 누나가 웃으면서 주셔서 기분이 좀 풀렸네요..택배 아저씨 이렇게 재밌는 고생하게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체흐 2012-03-17 20:40
택배회사에 따지세여 ㅎ!
화이트핸드 2012-03-17 20:45
귀여운 누나를 만나게 해주었으니 감사하세욧!!!만약 귀여운 누나가 없었다면 택태회사에 따지고~
lorg 2012-03-17 20:48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님 힘든고생하셨을생각에 댓글달아드리려다가 예쁜누라라는사실에 부러움만...
[부산]♡IU 2012-03-17 21:04
헐오발송이라니;;;;
ATigood 2012-03-17 22:08
귀여운 누나....갑자기 패배감이....ㄷㄷㄷㄷ
나이트조커 2012-03-17 22:13
이쁜 누나 잖아요...... 택배는 운명의 빨간끈
unreal 2012-03-18 03:03
귀여운 누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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