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kerX 로 실망했던 적축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게 해주는 군요
걍 버석버석한 줄만 알았는데 나름 쫄깃한 맛도 있고... 암튼 당시 느꼈던 키감과는 많이 다르네요
보강판이나 하우징의 차이일런지... 암튼 좋습니다~
아... 갑자기 머리속이 복잡해지는 군요
PockerX 로 실망했던 적축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게 해주는 군요
걍 버석버석한 줄만 알았는데 나름 쫄깃한 맛도 있고... 암튼 당시 느꼈던 키감과는 많이 다르네요
보강판이나 하우징의 차이일런지... 암튼 좋습니다~
아... 갑자기 머리속이 복잡해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