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 후에 개인적인 극심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홀로 볼링장을 찾았습니다.
같이 볼링치는 열댓명의 친구놈들중에 한놈도 없어서 (와....왕따?!!! ㄷㄷㄷㄷ) 혼자 신들린것 마냥
미친척 다섯게임을 순식간에 치고(애연가라 한게임치고 흡연하는데... 담배안피고 연짱으로;;)
계산대에서 카드를 꺼내는데.... 중지에 살이 떨어져 있었군요 ㄷㄷㄷ 코치님이 왜 그러셨냐고
걱정어린 질타를 날려주시고 오늘 출근해서 오전에 이메일 회신하느라 타건하는데...
중지가 욱신...욱신... 오른손 중약지로 리프팅을 너무 열심히 걸었나 봅니다;;;
혼자 너무 열심히 굴렸나봐요 ㅋ 강서구인근 볼링치시는분 함께해요~~^^ㅋ
그나저나... m13은 정말 구하기 힘든 분이시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