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볼링이 타건에 미치는 영향...아퍼...욱신욱신...

어제 퇴근 후에 개인적인 극심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홀로 볼링장을 찾았습니다.


같이 볼링치는 열댓명의 친구놈들중에 한놈도 없어서 (와....왕따?!!! ㄷㄷㄷㄷ) 혼자 신들린것 마냥


미친척 다섯게임을 순식간에 치고(애연가라 한게임치고 흡연하는데... 담배안피고 연짱으로;;)


계산대에서 카드를 꺼내는데.... 중지에 살이 떨어져 있었군요 ㄷㄷㄷ 코치님이 왜 그러셨냐고 


걱정어린 질타를 날려주시고 오늘 출근해서 오전에 이메일 회신하느라 타건하는데...


중지가 욱신...욱신... 오른손 중약지로 리프팅을 너무 열심히 걸었나 봅니다;;;


혼자 너무 열심히 굴렸나봐요 ㅋ 강서구인근 볼링치시는분 함께해요~~^^ㅋ


그나저나... m13은 정말 구하기 힘든 분이시군요 ㅠㅠ 





이전 댓글 2
레드노아 2012-03-29 10:44
허허;;;; 중지에 살이 떨어지게 볼링을 치시다니요....5게임이면 전 손이 후덜덜 할거 같은데=_= 잘치시나봐요 ㅋ
mokie 2012-03-29 19:01
저는 2년에 한번 볼링 치는데요.. ㅡ,.ㅡ;;엄지가 아프면.. 뭐가 잘못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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