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은 한 4년전에 잠깐 써본게 전부이고.. 체리, 마제 갈축만 몇년째 써오다가 요즘 갑자기 지름병이 도져서-_- 정신차리고 보니 책상 위에 리얼이가...
근데 잠깐 써보니 확실히 무게감이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로 가벼운걸 선호하는 편이긴한데 균등도 써보고픈 마음에 상태 좋은 중고를 업어왔으나... 첫 느낌은 저랑 안맞는듯 ㅠㅠ
게다가 회사에서는 아이맥을 쓰고 노트북은 맥북에어라 애플 키감에 익숙해져있기도 하고...;
텐키리스도 처음이라 아직 손이 갈 길을 못찾네요 ㅋ;;
며칠정도 적응기간을 가져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방출하거나 차등이랑 교환하거나 해야겠습니다 ㅠㅠ

... 가입은 2007년에 했는데 이제 첫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