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까지만 해도.

장터 글은 수정이 안 됐던 걸로 기억합니다.

판매완료를 누르면 자동으로 개인정보는 지워졌고요.


그때 느낌이 아, 정말 이곳은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정보는 보호하되, 판매내역은 기록으로 남겨두는 게 거래의 공정성을 강화시켜준다고 생각했습니다.


개편 이후 다들 성인들이니 알아서 합시다, 그런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장터에서 불미스러운 일도 좀 있었죠. 저 역시 거래내역을 지우는 분들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 분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그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이전 댓글 6
마가리티 2012-05-24 17:04
저도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mokie 2012-05-24 17:08
그러게요.. 판매완료가 되면 닫히는 시스템이 더 좋은거 같아요..
KennyP 2012-05-24 17:18
그럼 시세 파악이 어렵지 안나요?
무만 2012-05-24 18:27
컥...한번 건의 해볼까 하던 내용이었는데 이미 삭제되었다니...좀 많이 씁쓸하네요...판매완료글이 남아있으면 지난번 소와레 30만 같이 시세를 몰라서 발생하는 일도 줄어들것 같은데 말이죠...판매자분을 신용 할 수 있게 되기도 하구요.
hoya'´ 2012-05-24 18:49
시세를 모르는건 그만큼 검색을 하지 않아서입니다 저도 초보때 물론 지금도 초보이지만 검색하면 앵간한건 다 나옵니다 로그인만하고 자판기에만 물어봐도 친절히 알려주는걸요..
야매오동통 2012-05-25 17:29
전 조용히... 키매냐 장터에서 판매 하고 글 지우시는 분께서는......다른데 가서 판매 하시길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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