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호회에 키보드 샀다고 자랑글 올렸더니..
여회원께서.. 본인도 하나 구입하시겠다고.. 무지개 키캡 어떻게 사냐고 물어서.. 타오 구매대행 해줬..
음.. 내가.. 이 악의 구렁텅이로 끌어들인 건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