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 700r 갈축을 들여놔 봣는데요 ㅎ
때마침 이번에 논문을 내는 시기가 되어서 전부 코딩하고논문쓰고 바빳답니다 ㅋ
그러던중 형이 제 코딩을 봐주기위해 어제 배송이온 키보드를 두둘겨 보고 하는말이...
"이거 괜찮은데 나 줘!" ㅋㅋ 반은 성공 한거라고 봐도 되겠죠 ㅋ
그옆에서 일년선배이지만 친구녀석이 " 이거 소리가 타자 치코 싶어지는 소리가 나는데 ? "
이친구 역시 반은 넘어 온거겠죠? ㅎㅎ
연구실에 기계식키보드의 붐이 일기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