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졸업시즌인가봐요.

정말 어렵게 구한 레덜럿. 크림치즈. 그라파이트도 구하는 글 남기신 분들께 하나 둘 분양하고 이제 딱 제가 사용 할 3000 투톤베이지와 케이맥만 남았는데.
이제는 레어 키캡이 나와도 감흥이 없네요.
예전에 사용하던 리얼 10주년 저소음이 그리워 지내요. 딱 지금이 구매하기에 적절한 시기인데...

부지런히 두달동안 달렸는데 이제 끝이 보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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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angelus 2012-07-05 02:40
저도 키캡은 이제 흥미가없구...커스텀키보드쪽으로 기울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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