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등으로 4년 쓰다보니
손이 차등의 부들부들한 느낌에 완벽히 적응해서
균등키압을 버텨내지 못하네요.
주로 게임과 워드 타이핑을 하는데
55균등이 게임에 좋다는데도 차등에 적응되다보니
힘만 더 들고 오히려 불편하기만 하네요.....
피씨기어에서 10분 타건했을 때는 더 좋은가 싶었는데
집에와서 두시간 타이핑 후 바로 포장하였습니다.
역시 구관이 명관이란 옛말은 시간을 초월한 진리인가봅니다.
빨리 입양보내야겠어요 ㅎㅎㅎ

차등으로 4년 쓰다보니
손이 차등의 부들부들한 느낌에 완벽히 적응해서
균등키압을 버텨내지 못하네요.
주로 게임과 워드 타이핑을 하는데
55균등이 게임에 좋다는데도 차등에 적응되다보니
힘만 더 들고 오히려 불편하기만 하네요.....
피씨기어에서 10분 타건했을 때는 더 좋은가 싶었는데
집에와서 두시간 타이핑 후 바로 포장하였습니다.
역시 구관이 명관이란 옛말은 시간을 초월한 진리인가봅니다.
빨리 입양보내야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