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구관이 명관인가 봅니다.

20120703_141012.jpg : 역시 구관이 명관인가 봅니다.

차등으로 4년 쓰다보니


손이 차등의 부들부들한 느낌에 완벽히 적응해서


균등키압을 버텨내지 못하네요.



주로 게임과 워드 타이핑을 하는데


55균등이 게임에 좋다는데도 차등에 적응되다보니


힘만 더 들고 오히려 불편하기만 하네요.....


피씨기어에서 10분 타건했을 때는 더 좋은가 싶었는데


집에와서 두시간 타이핑 후 바로 포장하였습니다.



역시 구관이 명관이란 옛말은 시간을 초월한 진리인가봅니다.


빨리 입양보내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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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핸드 2012-07-05 07:43
ㅎ ㅎ 아글쎄 그렇다니까요
Michell 2012-07-05 10:09
리얼 55균등 저도 그랬더랬습니다.ㅎㅎㅎ 저도 사무실에서 택배받고, 집에가져와서 기쁨맘으로 개봉하고서, 딱 5분 타건해 보고, 안되겠다가 싶더군요. 역시나, 사무실에서 사용할 용도로 구입한것이라서 사무실에서도 사용해봐도 안되겠더군요. 글서, 기냥 미련없이 다시 포장해서 방출 해버렸습니다. 키보드는 역시, 매장에서 보다는 집이나 사무실에 들고 와서 눌러봐야 손꾸락이 허락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더군요. 저의 경우는 해피는 매장에서 몇번 눌러봐도 전에 쓰던 리얼 55균등 때매 그런지 별 감흥없다가, 갈때마다 눌러 보니 좋더군요. 역시나, 해피2 상태 좋은놈으로 영입해서 집에서 써보니 리얼하고는 많이 다르네요.   그래서, 결론은 해피로 오세요.^^
mokie 2012-07-05 16:03
저의 경우...흑축 쓰다가 적축 쓰니까 손에 힘이 넘치는지 너무 쎄게 치더군요.. 흑축이 너무 쎄서 적축 산건데..적축을 한달 쓰다가 갈축 쓰니까 힘이 약해서 잘 못 치는거 있죠.. ㅋㅋㅋㅋ그냥 적당한 갈축에 안주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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