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허영무와 김명운 의 4차전....

심장이 터질듯했습니다!


이렇게 긴장하면서 본 ...

90%는 기울어진 경기를 ...


제가 특정 선수의 팬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지금 타이핑 치는 손이 떨릴지경이네요...


엄청나게 짜릿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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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날의꿈 2012-07-10 22:03
역시 프로토스는 남자의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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