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한명을 기계식의 세계로 끌어들였더니..

선배 한명이.. 제 키보드에 관심을 보이더니..

다른 회사로 나가서까지 연락을 주더군요..


결국 주옥션으로 입문 시켜드렸는데.. 너무 좋다고.. 일할 맛 난다고 하나 더 산다고 하길래..

기왕이면 다른 스위치를 경험해야 되지 않겠냐.. 편식(?)은 안 좋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어 하길래..

제닉스 M10G 를 소개해줬죠.. 근데 제가 이용하는 샵에서 때마침 품절.. -ㅁ-a


어제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쩝..

물건 들어오는데로 미리 결재 좀 하랍니다. 돈 입금한다고.. ㅋㅋㅋ


그분도 회사에서는 갈축.. 집에서는 청축을 쓰게 될 겁니다.



역시 전 좋은 후배가 될 수 없나 봅니다. 캬캬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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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엘프 2012-07-10 21:31
그러게요. 나쁘네요. 저는 착해서 장터에서 물어다 주는데.(어?!)
닭킹 2012-07-10 21:39
한명더 빠 트리셧군요물귀신작전 나중에 모여서 키보드 이야기 하면서 담배 한대 할수잇는 그런 인연이 됫슴 합니다
테크라이터 2012-07-10 21:53
전 집에서는 청축, 회사에서는 적축입니다.청축이 제일 좋은데 그놈의 민폐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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