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한명이.. 제 키보드에 관심을 보이더니..
다른 회사로 나가서까지 연락을 주더군요..
결국 주옥션으로 입문 시켜드렸는데.. 너무 좋다고.. 일할 맛 난다고 하나 더 산다고 하길래..
기왕이면 다른 스위치를 경험해야 되지 않겠냐.. 편식(?)은 안 좋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어 하길래..
제닉스 M10G 를 소개해줬죠.. 근데 제가 이용하는 샵에서 때마침 품절.. -ㅁ-a
어제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쩝..
물건 들어오는데로 미리 결재 좀 하랍니다. 돈 입금한다고.. ㅋㅋㅋ
그분도 회사에서는 갈축.. 집에서는 청축을 쓰게 될 겁니다.
역시 전 좋은 후배가 될 수 없나 봅니다. 캬캬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