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을 읽으신분이시라면 아시겠지만..
얼마전 이곳 장터에서 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지금도 나오는군요, 닌자 청축제품입니다.
어제 입금드렸는데, 우체국택배가 문을 닫아서 못보내셨다구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6시까지 운행한다니 참고하시라고.. 오늘아침에도 택배 붙이시면 연락좀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때 받은 답장이 마지막이었구요.
그런데 6시 20분 지금까지 계속 연락이없으시네요.
전화를 걸면 고객님의요청으로 연결이 안된다고 하네요.
입금계좌의 명의도 판매자분과 다르시더라구요..
저에겐 그래도 큰돈인데..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막막합니다. 도움좀 주세요..ㅜㅜ
단순한 오해였던 모양이네요. 바쁘셔서 연락 못하셨다구합니다.ㅎㅎ
다행히 택배도 붙이셨구.. 잘 해결되서 다행이네요.
그런데 직원분이 오타를 내셨나보네요. 수취인이름이..ㅠㅠㅎ
뭐 기사분이 알아서 불러주시겠죠.ㅎㅎ
걱정했던 바와 달리 너무도 친절하시게 잘 보내주셨더라구요. 다행입니다.
역시 키매냐횐님들은 다 신뢰해도 되는 분들인가봐요~ 괜한 걱정을다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