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을 기울인 변흑(65)작업
손 끝 저린다는 걸 실감하고 있네요.ㅠㅠ
구흑 스위치 선별, 윤활 등 정말 신경써서 조립했는데 실패한 듯..ㅠㅠ
좀 연한 키캡으로 바꿔도 손 끝 저리면 오늘 밤 이불 둘러쓰고 울 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