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의 간간히 나오는 매물도 매력적이지만
최근 공제의 풍년속에 행복한 고민입니다(?)
키캡은 그나마 괜찮은 편인데요. 하우징 공제는 출혈이 참 크네요 ㅠ
마음같아선 플라타니스타님 및 duck님 포커 각각 2셋씩 사고 싶지만
케이맥 미니, 케이맥패드 공구도 예정이고 해서 고민입니다 ㅋ
총알만 많으면 다 지르겠지만
총알은 한정되어 있고 딜레마 입니다.
공제의 마력은 항상 살 수 있는 것이 아닌 ..한정된 기간에만
살 수 있다는 점
대량구매를 통해 퀄리티높은 제품을 비교적 저가에 살 수 있다는 점
또한 공제자님의 혼과 노력이 들어간 예술품 못지 않은 감동과 만족을 느낄 수 있다는 점 등이 있네요
지나가면 후회할 것 같고 막상 사자니 실사용은 많이 안할것 같고...
여러분들은 공제의 유혹을 어떻게 이겨내시는지요?? ^^
공제의 마력과 유혹 ㅠ
이전 댓글 7
알프스는 아무도 공제를 안 해서 다행입니다. -_-;
알프스는 키캡놀이가 힘들고 부품수급이 워낙 비싸서 관심 안가지려구요 ㅋ
공제는 일단 닥참이 정답이죠 ㅎㅎㅎ내일 중요한 일이 있어 좀 불안하지만, 케패드 닥참합니다!
옴마니반메흠
지름신 퇴치 주문외워요
걍 지르고 봅니다ㅡㅡ;
공제의 유혹을 이기기 위해 제가 개인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은
이게 정말 나한테 필요한가를 잘 판단하는 거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끌림이 강하다면 일단 질러보고 심리적 욕구을 우선 해소할 수도 있겠으나 대게는 불필요한 소비가 생기지 않게 되더라구요.
못이겨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