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33~35도 왔다갔다 하는 날씨가 거의 열흘째네요.
요즘에 CCTV설치문제로 현장 나가 돌아보고 있는데 땀이 샤워한 것 처럼 흐릅니다.
물을 잘 안마시는 체질인데, 하루에 2리터씩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네요.
구.래.서.
과감하게 오늘은 체력보강을 위해 하루 쉬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으흐흐
집에서 오랜만에 편히 쉬면서 키보딩 하고 있는데 그래도 아침부터 덥군요.
오늘도 35도를 넘나드는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전에 동남아시에 지역에 갔을때도 35~40도를 오르락 내리락 해도 이렇게 땀이 흐르진 않았는데...
한국은 습도가 높아서 그런걸까요? 오늘 하루 에어컨을 몇시까지 안켜고 버티기 가능한지 한번 봐야겠습니다.
어제가 말복이고 입추였는데...
멍멍이도 냠냠못하고.... 크흐흑
하다못해 치킨도 냠냠 못하고... 크흐흐흑
모두들 더위안먹게 조심들 하시고 열심히 하루를 보내봅시닷! 힘내라 힘! 우루~사(이건 아니잖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