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전에 공방 의뢰한 65g 흑축을 마지막으로 키보드 구입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였으나 역시 오산이었습니다.
케미니, 케패드, 성역 키캡 공제등을 담담한 마음으로 참석하지 않았는데 오랫만에 들어간 장터에 KMAC LE
구흑축.... 요즘 흑축 순정이 너무 좋아 마제2를 좀 개조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특히, 곤공방 조립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지름신 강림하여 질렀습니다.
키보드 7개중(커스텀 5개, 기성품 2개) 곤공방 것만 이제 3개가 되네요. 년말에 기성품 2개 정리하고 5개만
가지고 관리해야 겠어요...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구흑 만질 것은 기대되네요.
(지금 공방 들어가 있는 것 포함하여 1개월후에 만져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