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 사진도 좀 함께.. ㅠ_ㅠ

요즘 하루에 한 번씩은 장터를 체크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한 번보다 더... 아주 많이...입니다.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ㅠ_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장터에 레이더를 뻗치고 있지요.



그런데..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 훔...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네요.


물론 여기 저기 검색하면 그 물건이 무엇인지는 알 수 있겠지만 물건 상태는..


알 수가.. 없잖유.. 게다가 나름 또 그럴때는 촌각을 다툰다고 생각하잖아요..ㅋㅋ (혼자서..만 바쁨)


그나마 링크 달아주심 대략 땡큐.


근데 링크도.. 사진을 보고 정체를 알려면 몇번을 눌러야 하는 경우도 있네요..



특히 키캡들은 뭐가 뭔지.. -_-; 알 수가 없어요. 다들 애칭같은 게 있어서.. ㅎ..



사실.. 검색하는 시간들이 제 돈나무를 살리기도 해요. ㅋㅋ..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르겠지만. 



사진이 좀 있는 게 좋을 듯.


그리고 사진이 있어야 좀 더 잘 팔리지 않을까요?..


안돼면..링크라도 좀.. ㅠ_ㅠ 



.....................



아..지금 상황에서 정답은 장터를 멀리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장터에 촉수를 세우고 있는 것도 꽤 피곤한 일이라..ㅋㅋ 

특히 봐도 뭔지 모를때.. 사고 싶어도 돈나무가 말랐을 땐 ㅋㅋㅋ. 젠장!!!


아.. 누가 좀 말려주삼. 







이전 댓글 10
아침에™ 2012-09-27 12:13
압  미안합니다  ㅡㅡㅋ   여건이    정말  힘들어서    죄송죄송  ㅋ
흰둥이친구 2012-09-27 12:30
검색의 생활화와 짬짬이 공부를 하셔야 줄을 빨리 설 수 있어요...사게를 쭉 한번 보세요...^^;;
GON_ 2012-09-27 13:15
핡... 문제는... 쿨매들은 판매자가 사진을 안올려도 바로 팔려버린다는거... ㅡㅜ이것이 쿨매를 내놓는 분들로 하여금 사진을 올리기 귀찮게 만드는 것 같아요... ^^; 저도 중고장터 같은데 물건 올리면서, 시세보다 싸게 내놓을때는 저 편한대로 거래 방식 정하거든요...어디어디로 와서 직접 가져가라는 등의.... 쿨한만큼 뭔가 트레이드-오프가 발생하는 것이 아닐까 해요 ^^;
Hi~~ 2012-09-27 13:17
저도 초보지만 초보가 장터를 이용하면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리 싸게사도 나중에 팔때는 그 가격  이하로 팔아야하고 택배비등등 그냥 마음을 비우고 멀리보면서 공구쪽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Casillan 2012-09-27 13:36
저도 배우는데 오래걸렸어요.   이게시판 저게시판 갔다가   어 이거 뭐지 처음보는거네 하면 사게나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해보고, 혼자 독학했어요.   몇몇 머스트 헤브 리스트는 마음속으로 되뇌이고 있다가 "사고팔고" 게시판에서 항상 F5를 눌러제끼면서, 매물 나오면 줄부터 서고있습니다.   타 중고장터와는 다르게 키매냐 회원분들께서는 물품끼리 교환을 많이 하셔서 저도 인질확보를 위해 많이 노력하고잇습니다.    
700r 2012-09-27 14:24
그러게용ㅜ상태좀 눈으로..봤음...ㅋ
mokie 2012-09-27 14:32
저는 그냥 마음 비웠어요.. ^^;
닉스군 2012-09-27 14:55
여러번 나온 이야기지만 전 아무리 바로 나가는 물건도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그게 최소한의 손탄 물건을 사고파는 과정의 예의(저만의 기준입니다 ㅋ)라고 생각합니다.
배군 2012-09-27 20:07
저도 같은생각이네요 ㅎ 잘모르는 용어들이 많아서;;ㅠ 두줄용어사전을 보면 그나마 좀 이해는 되지만 ㅋ 없는내용들은 .. 남감하더라구요 ㅎ
라도파 2012-09-28 09:19
음 저도 예전부터 말하고 싶었던 내용입니다.새 물건도 20여장의 사진으로 상품을 소개합니다.중고는 더 할 나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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