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에 한 번씩은 장터를 체크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한 번보다 더... 아주 많이...입니다.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ㅠ_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장터에 레이더를 뻗치고 있지요.
그런데..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 훔...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네요.
물론 여기 저기 검색하면 그 물건이 무엇인지는 알 수 있겠지만 물건 상태는..
알 수가.. 없잖유.. 게다가 나름 또 그럴때는 촌각을 다툰다고 생각하잖아요..ㅋㅋ (혼자서..만 바쁨)
그나마 링크 달아주심 대략 땡큐.
근데 링크도.. 사진을 보고 정체를 알려면 몇번을 눌러야 하는 경우도 있네요..
특히 키캡들은 뭐가 뭔지.. -_-; 알 수가 없어요. 다들 애칭같은 게 있어서.. ㅎ..
사실.. 검색하는 시간들이 제 돈나무를 살리기도 해요. ㅋㅋ..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르겠지만.
사진이 좀 있는 게 좋을 듯.
그리고 사진이 있어야 좀 더 잘 팔리지 않을까요?..
안돼면..링크라도 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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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금 상황에서 정답은 장터를 멀리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장터에 촉수를 세우고 있는 것도 꽤 피곤한 일이라..ㅋㅋ
특히 봐도 뭔지 모를때.. 사고 싶어도 돈나무가 말랐을 땐 ㅋㅋㅋ. 젠장!!!
아.. 누가 좀 말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