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신작낸거 쪽딱 망해먹고...
(개인작업이라 누가 끌어들여서 같이 망하진 않아서 다행 ㅋ)
우울해 하고 있는데 평소 반도 안되는 돈이지만 그래도 통장에 꼿히니까
약간은 숨통이 트이네요 ㅎ
키보드질만 아니었으면 지금쯤이면 아이맥을 손에 들고 좋아하고 있었을탠데
아...올해 너무 키보드를 질러서 ㅜ.ㅜ 목표를 이루지 못했네요;
(그래도 그 발광끝에 결국 손에 딱 맞는 평생같이갈 키보드를 찾은건 다행ㅋㅋ지름이 정지되었어요)
내년 중순이전까지는 반드시 책상위에 아이맥을 올리고야 말태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