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강을 정말 키보드 입문때 원했었습니다. 케리 키보드 스텐다드 갈축 한번 두드려보고 반해가지고..
근데 정말 무보강 텐키레스 타입은 정말 없더라구요....
중간에 레이스 75라던지... 포커를 써보긴했는데 하우징이 작아지고 그래서 그런지.
체리키보드의 그 느낌은 안나더라구용...
정전압식 제외하고는 그게 제가 느낀 최고의 기계식 키보드 키감이었습니다.
단지 마음에 안드는건 너무 커서 싫었어요. 전 책상 공간 넓게 쓰는걸 좋아해서...정말
체리 스텐다드의 그 넓이는 감당이 안되서 ㅜㅡ 처분했습니다....
그리곤....이~~~ 엄청난 텐키레스이면서 알루 하우징에....무보강이 되는 케이맥 2가 나왓는데
총알이 없네요... 이무슨 신의 장난!!!
얼마전에 텐키용 팜 레스트도 다 팔아 넘겼는데....
케이맥이 일케 빠른 스케쥴로 해서 나올줄이야...
지금은 해피해킹과 곤님께 주문해 놓은 포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캐이맥2 정말 사고 싶은데.... 무리해서 사면 걱정이 많아질것 같기도 하고
미니키보드 쓰겠다고 이제 거의 마음을 정하고 미니키보드에 빠져 사는데 예전에 느꼈던 그 무보강의 느낌이 저기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참 마음을 복잡하게 하네요...항상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