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2 공제하네요.

무보강을 정말 키보드 입문때 원했었습니다. 케리 키보드 스텐다드 갈축 한번 두드려보고 반해가지고..

 

근데 정말 무보강 텐키레스 타입은 정말 없더라구요....

 

중간에 레이스 75라던지... 포커를 써보긴했는데 하우징이 작아지고 그래서 그런지.

 

체리키보드의 그 느낌은 안나더라구용...

 

정전압식 제외하고는 그게 제가 느낀 최고의 기계식 키보드 키감이었습니다.

 

단지 마음에 안드는건 너무 커서 싫었어요. 전 책상 공간 넓게 쓰는걸 좋아해서...정말

 

체리 스텐다드의 그 넓이는 감당이 안되서 ㅜㅡ 처분했습니다....

 

그리곤....이~~~ 엄청난 텐키레스이면서 알루 하우징에....무보강이 되는 케이맥 2가 나왓는데

 

총알이 없네요... 이무슨 신의 장난!!!

 

얼마전에 텐키용 팜 레스트도 다 팔아 넘겼는데....

 

케이맥이 일케 빠른 스케쥴로 해서 나올줄이야...

 

지금은 해피해킹과 곤님께 주문해 놓은 포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캐이맥2 정말 사고 싶은데.... 무리해서 사면 걱정이 많아질것 같기도 하고

 

미니키보드 쓰겠다고 이제 거의 마음을 정하고 미니키보드에 빠져 사는데 예전에 느꼈던 그 무보강의 느낌이 저기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참 마음을 복잡하게 하네요...항상이래...

이전 댓글 13
힘찬아빠 2012-10-26 16:25
해피해킹 있으신 분이... 그에 비하면 전 ㅠㅜ
블베군 2012-10-26 16:31
흐앜흐앜 ; ㅁ; 저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 보람이 있는 공제가!!!
수바 2012-10-26 16:33
헉 하마터면 놓칠뻔.. 막차 탄거 같아요 ㅠㅠ 감사합니다
삼만리 2012-10-26 16:52
지르셔야합니다. 후회하십니다.
예린아빠 2012-10-26 17:08
색상때문에 저는 그냥 Pass 했습니다^^;
글루미폐인 2012-10-26 17:13
후회한다에 한표 걸겠습니다
은근한 2012-10-26 17:46
후회한다에 두표입니다.아.. 이미 늦었군요.
TyPE-P 2012-10-26 17:49
후회한다에 한표입니다 (3)여유가 생기면 사고파도 못사요 ㅠㅠ 선참여 후수습이 좋은줄 아뢰오~
KidGang 2012-10-26 19:21
아.... 어제 컴터가 고장나서 오늘 수리하고 왔는데 이런 청천벽력같은 일이...ㅠㅠ
mokie 2012-10-26 20:06
알프스만 달릴 겁니다. ㅡㅡ;;솔직히... 알프스 커스텀 안 하길 바랍니다. ㅜ_ㅜ파산...할지도.. oTL
스피노자 2012-10-26 20:40
If 몽작님=총각, justbuyitnow(케이맥2), else{ '....'}
몽작 2012-10-26 22:00
어!!! 나 리스트에 들어가있네... 사까? 말까? 돈없는데... 뭐하나 팔아야 하는데 해피 버릴까여?
몽작 2012-10-27 01:35
키캡팔아 급 자금 모으는중이에ㅛ ㅡㅡ;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