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스텀 키보드는 한번도 사용해 본 적도 없고,
조립은 더더군다나 해본 경험도 없는 초보입니다.
(공대생임에도 불구하고 납땜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이번에 개인적인 자금사정도 애써 무시해가면서 KMAC2 공제에 참여를 했는데요.
조립도 문제지만 여러가지 재료들 구할 생각에 막막하네요.
예전 KMAC 공제때는 어땠었나 찾다보니 5S 공제라는 것이 있었던걸 알게 되었어요.
스위치, 스프링, 스테빌 등등
혹시 이번에도 이런 공제가 있을지 기대해도 되런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장터링으로 재료들을 하나하나 모아가야하는데 이것도 보통일이 아닐테구요.
기다리던 KMAC2를 구하게 되었음에도 완전 신나고 좋은것보다
경제사정과 조립에 대한 부담 등으로 앞으로 시름이 더 클까 걱정되는게 참 아이러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