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키보드 사진만 보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물론 지름신이 와서 그런건 아니구요~ (제가 생각보다 키보드 욕심은 없는편이라..)

 

찍은사진 요래보고, 저래보고, 보고 또 보고...

계속 연구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키보드가 좀 더 잘 보일수 있을까..

하는.. 뭐 그런 ^^;;

 

차를 장만했을때도, 이런 고민은 안해봤던거 같은데...

 

체리MX 의 대표적인 축들과 몇가지 기계식 키보드의 특징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요즘은 그런것들 공부하느라.. 재밌네요. ^^

 

특히.. 완전 옛날에 작성된 (사진도 엑박되버린 글들..) 자료들 보면서

며칠째 감탄중입니다. ^^

 

즐거운 밤 되세요~!

이전 댓글 5
은근한 2012-10-29 21:34
ㅋㅋㅋㅋ 초기 증상입니다 ㅋㅋㅋ
동촘 2012-10-29 21:36
사진게시판에 이쁜 키보드들 엄청많아서,, 그저,, 눈호강만 ㅠㅠ
Blackberry 2012-10-29 23:49
사진 쭈욱 보시다보면 어느순간 내 책상위에 놓여지게 되있습니다. ㅎㅎㅎ
골드피쉬 2012-10-30 00:06
택배 박스들로 인해 방이  좁아지기 시작합니다..정리가 하루이틀 밀리고 박스사이서 자다가 장터생각에 눈을 부릅뜨고 컴을 키는 모습..통잔 잔고는 바닦난지 오랜데 인기 키캡이 딸려있는 30만원짜리커스텀에 일괄을 외치며 줄 서게 되고.. 결국 키캡을 제외한 나머지는 장터에서 팔릴 생각을 않하고..눈밑은 다크서클이 내려앉고..
골드피쉬 2012-10-30 00:11
어느 순간 누군가가 내 방에 들어오는게 두려워 지기 시작할지도.."너 이 박스들 뭐니?""부업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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