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쫓는 인력업체에는 소속감 제로...
설계단계라 딱 두명... 사람이 그리움..
갑님의 고민 상담사 역할도 겸하고...
을님의 갑님에 대한 불만도 다 대신 받아주고...
그래도 대기업 부장만큼의 월수입이니깐... 참자...
헌데... 보험료도...
국민연금도...
1년 넘게 뛰어야할 프로젝트건만.. 퇴직금이 없다...
결정적으로 휴가 어케 받나...
나 지금 뭐하고 있나...
자바 치킨 차려야할까...
독특하게 닷넷 샤브샤브를 차릴까...
흑... 프리랜서 개발자는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