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찬여자친구,

여자친구와의 계약으로...

 

저는 금연을 실현하고,

 

다소 게으른 여친에게 운동을 권하기로 했는데..

 

정작 저는 몰래피는 신세고..;;

 

여친은 열심히 새벽반 수영을 다닙니다...

 

 

어제온 카톡 스샷 첨부합니다..

 

 

Screenshot_2012-11-15-08-29-55.png

 

 

 

담배 몰래 피는거 걸리면... 혹시...........

 

저도 ㅠㅠ

 

 

수영강사님 엉덩이좀 쳐드려야할텐데....

 

 

갑자기 끗!

이전 댓글 23
로스팅 2012-11-16 08:16
......................;;;; 애도를./...
불탄감자 2012-11-16 08:23
책임지셔야겠네요...
mokie 2012-11-16 08:26
헛.. ㅋㅋㅋㅋ
아침이슬 2012-11-16 08:39
헐...ㅎㅎ 지못미....ㅎ
유이옵 2012-11-16 08:49
금연하세요~ 저런 여친분이 계신데 몰래 피우시다니!!
바르디슈 2012-11-16 09:08
애도.....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네요 ㅋㅋㅋㅋ
재율아빠_김대섭 2012-11-16 09:10
ㄷㄷㄷㄷ요도파열이 아닌이상 그나자나 아프겠네욤~
장비니 2012-11-16 09:11
ㄷㄷㄷㄷ겁내 아픈데.ㅠㅠ
마니아™ 2012-11-16 09:19
헐....
은근한 2012-11-16 09:27
여친 얼굴 강제인증이..
몽작 2012-11-16 09:52
금연하셔야 할듯...
배군 2012-11-16 09:56
그래도 오늘도 무사히 수영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ㅎㅎ 금연을 해야하는데 참 힘드네요 .. 노력해야져 ~
뚜비뚜비뚜뚜바 2012-11-16 10:24
금연이 살빼는거보다 쉽습니다.... 살빼는게 더 어렵네요....
피씨브레이커 2012-11-16 11:00
살... 빼야됩니다 저도... ㅡㅜ
탱싴융앓이 2012-11-16 11:59
거,,,거시,,,,음,,,토닥토닥,,,수영 배우신 발길질로 맞으신다면,,,,
흰둥이친구 2012-11-16 12:02
금연하세요...전 제 절친이 폐암으로 죽는 걸 보고 끊었습니다..5년이 넘은 지금도 담배 생각이 나지만 참을 만 합니다. ""
골피 2012-11-16 12:05
담배 안핀지 6년째 되어 갑니다담배는 끊을 수 없습니다. 평생 피거나 평생 참거나 .. 둘중하나 고르는거30년간 담배끊던 사람도 가족중 한명이 세상을 뜨니 담배피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단지 참는것 뿐결론은처음부터 안빨은 사람이 승리자
골피 2012-11-16 12:05
포경과 흡연은 안한사람이 위너임 ㅠ 
행동하자 2012-11-16 14:29
이분...스샷 찍어서 여친에게 보내야겠네요. 몰래 흡연이라뇽~~ㅎㅎ
장원급제 2012-11-16 15:18
몇 년 마다 한두번씩 펴본 적 있는데, 담배생각이 아예 없는 것을 보면 운이 좋은 듯 합니다.  담배라는 놈도 술처럼 한 번 그 맛을 알아버리면 참 힘들거라 생각되네요. 딤배를 안 피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는 잇몸이 내려앉고 시커매지는게 너무너무 보기 싫어서 ㅋ
붉은불꽃의환생 [늘즐] 2012-11-16 19:30
ㅋㅋㅋㅋㅋㅋㅋㅋ수영강사 한두번 차인것도 아닐겁니다...신경쓰지 말라고 하세요^^;;;ㅋ
rage 2012-11-17 21:38
깜놀.. 내님은 동동♥ 인데
디트로이트 2012-11-18 08:20
담배 안피운지 9년 됐네요. 마눌이랑 첫 애 만들기(?)에 협조를 좀 해볼까 하고 딱 6개월만 끊고 애 생기면 다시 피우려고 맘먹었는데, 그 때 6개월간 정말 힘들게 담배끊은게 아까워서 계속 안피웠더니 여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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