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LOVE님 보내주신 감 고맙습니다.

제가 아니고.. 아버지 어머니이신데...

싱싱하고 맛있다고 하십니다.

"효자"라는 칭찬까지....ㅋ....

담주에 가서 저도 먹어보려합니다.

(그때까지 남아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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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환생 2012-11-17 01:17
감 잡으셨군요;;;ㅎㅎㅎㅎㅎㅎㅎㅎ 키매냐 참 훈훈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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