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2 막노동.. ㅠ.ㅠ

케이맥2 조립하면서...

 

처음으로...

체리 윤활을 해봤습니다.

새 갈축 스위치 분리

스티커 부착

윤활제  붓칠

 

윤활제 마를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 그냥 조립...

아무 이상 없을 듯..^^

 

스위치 작업만 자그마치... 5시간...

 

하루 종일... ^^; 인생의 비애를 느끼는 작업...

스테빌 발톱 다 깍고, 땜질 완료...

 

색깔 비슷한 친친님표 한글각인 체리각인 키캡 낑궈 주고 현재 LOL한게임 하는 중이네요^^

 

좋으네요...

스테빌 발톱만 없어도 이리 키감이 좋은 것을..

윤활 효과 확실하군요. 꼭 10년전에 키보드 사서 골고루 하루에 한시간씩 쳐준... 키감이군요^^

 

 

케이맥2는 역시 너무 좋습니다.

극단적 미니를 요즘 좋아했는데... 역시 키보드는... 스탠다드가 최고인듯합니다.

자체경사 아름다운 기판하며... 포인트 LED... 역시... 최고!!!

이제 여기서 키보드 졸업해도 될듯하네요.

 

 

 

이전 댓글 3
AF™ 2013-01-27 01:18
원래 스위치 윤활이 시간이 오래 걸리죠...^^
하우맨 2013-01-27 01:37
슷치 윤활이..인내심을 요구하더라구요..ㅎㅎㅎ전 주로 밤에 도닦는 기분으로 윤활작업 합니다..ㅎㅎ
슐렌더 2013-01-28 10:03
엄청 오래걸리는 작업이네요 저도 어서 손수 조립을 해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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