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2 조립하면서...
처음으로...
체리 윤활을 해봤습니다.
새 갈축 스위치 분리
스티커 부착
윤활제 붓칠
윤활제 마를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 그냥 조립...
아무 이상 없을 듯..^^
스위치 작업만 자그마치... 5시간...
하루 종일... ^^; 인생의 비애를 느끼는 작업...
스테빌 발톱 다 깍고, 땜질 완료...
색깔 비슷한 친친님표 한글각인 체리각인 키캡 낑궈 주고 현재 LOL한게임 하는 중이네요^^
좋으네요...
스테빌 발톱만 없어도 이리 키감이 좋은 것을..
윤활 효과 확실하군요. 꼭 10년전에 키보드 사서 골고루 하루에 한시간씩 쳐준... 키감이군요^^
케이맥2는 역시 너무 좋습니다.
극단적 미니를 요즘 좋아했는데... 역시 키보드는... 스탠다드가 최고인듯합니다.
자체경사 아름다운 기판하며... 포인트 LED... 역시... 최고!!!
이제 여기서 키보드 졸업해도 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