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회사에 출근할일이 있었습니다~
얘기하던중 발렌타인(초콜렛 받는날...키캡아닙니다ㅎ) 얘기가 나와서
화이트 데이날 뭐 해줄꺼냐는 주제 였습니다.
여자친구가 개발자 입문한다고 키보드 선물해줄거라고 하니...
말은 하지않지만 딱 보이는 표정..( 뭔 키보드를 준다는거야.... 키보드 얼마한다고 )
란 표정으로... '여자친구분이 키보드 없으시나봐요..``?? 키보드 말고 사탕 사주세요...' 라고 한마디 하시네요;;
한순간 회사에서 이상한사람 됐네요..``;;